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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태선 “연동 뉴딜정책으로 환경개선”고 예비후보, 2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
고태선 자유한국당 제주도의원 연동갑 예비후보.

6·13 지방선거 제주시 연동갑 도의원에 출마하는 고태선 예비후보(현, 자유한국당 제주시갑 당협 사무국장)가 본격적인 선거운동 체제로 들어갔다.

고태선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연동 갑)는 2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제주에서 가장 건강하고, 안전하고, 잘사는 연동갑 지역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고충홍 제주도의회 의장, 김방훈 제주도지사 후보, 구자헌 자유한국당 제주특별자치도당 위원장 대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하민철 환경도시위원장, 고창실 고씨종친회 총본부회장과 조행수 대한노인회 연동분회장, 임만평 연동경로당 회장, 김영숙 연동 새마을 부녀회장, 연동 자치단체당 등 지역 인사 및 지지자 등이 함께 했다.

고 예비후보는 이날 아름다운 불출마 선언을 한 제주도의회 고충홍 의장이 그동안 일군 업적을 계승하면서, 어르신부터 아이들의 건강, 안전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정책들을 펼치겠다고 역설했다.

가장 먼저 연동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주 최초로 문연로에 있는 기존 공공 기관 건물 외벽을 활용한 빛의 향연 “미디어 파사드” 페스티벌을 추진하여, 바오젠 거리에서 문연로까지 볼거리, 먹거리 및 즐길 거리가 풍부한 제주 야간 관광의 메카로 만들어 제주 최고로 잘사는 연동을 만들 것을 약속했다.

고태선 자유한국당 제주도의원 연동갑 예비후보가 2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 체제로 들어갔다.

다음으로 고 예비후보는 중앙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정책”사업지로 연동갑 지역이 선정될 수 있도록 해 노후·낙후된 환경을 개선하고, 연동 지역의 숙원 사업인 제 9해병여단을 이전, 문화예술복합타운을 조성하겠다“며 ”신제주로터리 삼다공원 및 연동 공원 재정비 사업을 추진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공원 조성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고 예비후보는 또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를 위해 신제주초등학교 주변 엘로카펫 설치와 음성안내시스템 등으로 어린이 안전 보행권을 확보하고, 연동 전체 가구 소화기 비치, CCTV 확대 설치 등으로 안전 연동을 구현시켜 나가겠댜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기봉 기자  daeun46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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