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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태, "원도심 다시 경제·문화 중심지로"
더불어민주당 문종태 도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24일 오후 5시 제주시 건입동에서 출마 기자회견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에 나섰다.

일도1동, 이도1동, 건입동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문종태 도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24일 오후 5시 제주시 건입동에서 출마 기자회견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에 나섰다.

기자회견에 앞서 같은 지역에서 경선을 준비하던 김기정 후보와의 단일화를 발표하면서 제주의 중심, 제주의 미래인 원도심 활성화에 더욱 힘을 실으며 참석한 지역주민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개소식에서 문 예비후보는 "제주의 중심 제주의미래 원도심이라 불리는 일도1동, 이도1동, 건입동 선거구는 오랜기간 제주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중심지였다. 지금은 비록 인구의 감소와 그로인한 지역상권 쇠퇴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발전가능성이 매우 큰 동네"라며 "주민을 섬기고참일꾼으로서 제주의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 제주사회의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로 다시 돌려놓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국회의원을 비롯한 제주도지사 경선에 참여하는 예비후보자 모두와 더불어민주당 소속 제주시 도의원 예비후보들이 모두 참석했다.

한편, 문종태 예비후보는 2015 제주아트페어 집행위원장, 지역축제위원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등을 지냈다.

송민경 기자  aslrud7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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