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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형 “일도2동 청소년쉼터 설립 추진”박 예비후보 “청소년들의 끼 발산 꿈과 비전 스스로 함양 조성”
박호형 일도2동 갑 도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박호형 예비후보는 “제주시 일도2동 지역에 청소년쉼터를 설럽하겠다”고 밝혔다.

박호형 제주시 일도2동 갑 선거구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12일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생활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희망을 키우고 청소년들이 비전을 펼칠 수 있도록 일도2동 청소년 문화쉼터를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박호형 예비후보는 “청소년 문화쉼터가 조성되면 동아리지원, 진로탐색, 자아성장캠프 등 자신의 역량과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아동복지가 필요한 가정과 맞벌이 가정의 자녀들에게 방과 후 아카데미 프로그램으로 부족한 학습을 보완해줌으로써 건전한 아동발달을 꾀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박호형 예비후보는 “재능기부를 통해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멘토․멘티 만남을 통해 사회성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청소년 스스로 남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기봉 기자  daeun46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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