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상단여백
HOME 문화 문화일반
발리우드 영화, 제주에서 즐겨보자!21일~25일, 영화문화예술센터서 '제주인도영화 상영회'
2017 제주인도영화 상영회 포스터.

양질의 콘텐츠를 도민들에게 제공하고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인도영화 상영회가 개최된다.

제주영상위원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영화문화예술센터(메가박스 제주점 7층)에서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2017년 마지막 기획 상영회 '2017 제주 인도영화 상영회'를 실시한다.

인도영화는 인도 문화예술 중 종합예술 형태로 인도 자국내에서 시장점유율이 97%에 달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콘텐츠로 발리우다(Bollywood)라 불리고 있다.

이번 상영회는 제주영상위원회가 주최하고 주한인도문화원의 후원으로 총 9편의 인도영화와 1편의 애니메이션이 상영될 예정이며 영화상영과 더불어 빈디체험, 헤나체험, 인도차 시음회, 종이 피규어 만들기, 즉석사진촬영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돼 인도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상영회에서는 '런치박스', '니르자', '옴 샨티 옴', '스탠리의 도시락', '피케이:별에서 온 얼간이', '마헤신테 프라티카람', '정글북', '호흡기' 등이 상영될 예정이다.

상영과 부대행사 장소는 영화문화예술센터(메가박스 제주점 7층)이며, 영화관람은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진행된다.

2017 제주인도영화 상영회 일정표.

송민경 기자  aslrud73@gmail.com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