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자치행정
'더티' 아닌 '깨끗한' 클린하우스 변신서귀포시, 읍면동 67개소 '아름다운 클린하우스' 조성 완료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리에 조성된 '아름다운 클린하우스'

서귀포시는 올해 읍면동 67개소에 대한 '아름다운 클린하우스' 조성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아름다운 클린하우스 조성은 종전 클린하우스가 설치 운영되고 있는 지역에 어울리는 깨끗한 클린하우스를 조성한 후 유지·관리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게 된다.

지난해 안덕면과 표선면 지역 특화사업으로 추진한 후 올해는 1월부터 읍면동에서 사업신청을 받아 67개소(3억6000만원) 조성을 최근 완료했다.

세부내역을 보면 우선 35개소 클린하우스에 주변화단을 조성했으며, 텃밭(우영밭) 조성 1개소, 뮤직클린하우스 23개소, 벽화페인팅 4개소, 초가지붕 설치 1개소, 펜스 및 기타시설 정비 3개소 등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40개소 이상 조성을 추진, 깨끗한 클린하우스 배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허성찬 기자  jejuhsc@gmail.com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좌승훈칼럼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