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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간 전국생활체육인 꿈 펼쳤다2017 전국생활체육대축전 11일 폐막식
전 부지사 “국민대통합 불씨 퍼져나갈 것”
전국 1800만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 ‘2017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11일 오후 2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한라체육관에서 폐막식과 함께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대회기 전달 현장. 제주도 제공.

전국 1800만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 ‘2017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11일 오후 2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한라체육관에서 폐막식과 함께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전충렬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은 폐회사를 통해 “생활체육을 통해 이웃 간 이해의 폭이 넓어지면 우리 사회는 물 흐르듯이 소통할 것”이라며 “일상으로 돌아가더라도 생활체육을 더욱 역동적으로 실천해 나가기 바란다”고 전했다.

전국 1800만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 ‘2017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11일 오후 2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한라체육관에서 폐막식과 함께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전충렬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의 폐회사 장면. 제주도 제공.

전성태 행정부지사는 환송사를 통해 “2001년 제주에서 첫 발을 내딛은 이래 전국을 순회한 뒤 제주에서 두 번째로 개최됐다. 제주에는 더욱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기에 준비와 진행에 만전을 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14년 전국체전, 2015년 전국소년체전과 전국장애학생체전과 더불어 “전국 단위 4대 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뤘다”고 자평했다.

전국 1800만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 ‘2017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11일 오후 2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한라체육관에서 폐막식과 함께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특별상과 질서상 2위 수상 기념 촬영. 제주도 제공.

전 부지사는 끝으로 “‘건강의 꿈, 국민의 힘, 제주에서 하나로’라는 이번 대축전의 메시지는 국민 대통합의 불씨가 되어 전국에 퍼져나가기를 바란다”며 끝을 맺었다.

내년 행사는 충남에서 개최된다.

전국 1800만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 ‘2017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11일 오후 2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한라체육관에서 폐막식과 함께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제주도 육상단 기념사진. 제주도 제공.

조문호 기자  jjdomin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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