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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향토 맛, 자리먹으래 옵써”제11회 보목자리돔 큰잔치 오늘 시작

맛과 흥이 어우러지는 제11회 보목자리돔 큰잔치가 오늘부터 13일까지 서귀포시 보목항 일원에서 열린다.

보목자리돔큰잔치 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근섭)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늘 오후 4시 풍물길트기를 시작으로 개막식, 소망풍등날리기, 음악공연 등이 진행되며 둘째날에는 해양그림 그리기, 맨손으로 자리잡기, 자리돔손질하기, 테우낚시 등의 체험마당이 운영된다.

또 이날 월드컵 그리스전을 맞이해 저녁 8시께부터는 16강을 기원하는 응원전도 펼쳐진다.

마지막날인 13일에는 연날리기, 밴드공연, 자리돔 가요제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보는 이로 하여금 즐거움을 선사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체험형 행사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733-3508)

김로사 기자  rosa-1984@jeju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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