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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날씨] 오후까지 비...밤부터 소강상태

21일 제주지역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오후(18시)까지 비가 오다가 밤부터 소강상태에 들겠다.

예상 강수량(20일 저녁(18시)부터 21일 오후(18시)까지)은 20~60mm이다.

제주도는 흐리고 낮은 구름대의 영향으로 산지를중심으로 안개가 낀 곳이 있겠다.

모레(22일)까지 아침 최저기온과 낮 최고기온은 오늘(아침 24~28도, 낮 27~29도)보다 낮겠다.

내일(21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3도(평년 23~25도), 낮 최고기온은 26~27도(평년 28~30도)가 되겠다.

모레(22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3도(평년 23~25도), 낮 최고기온은 26~28도(평년 28~30도)가 되겠다.

모레(22일)까지 비가 오는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나 박무(옅은 안개)가 짙게 끼면서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다.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해상에는 모레(22일)까지 안개가 짙게 끼는 해역이 많겠다.

기상청은 "26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만조 시 해안가 저지대 침수 피해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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