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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신년인사회 및 70년사 출판기념회 개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15일 제주적십자사 나눔홀에서 김태석 의장, 김성언 부지사를 비롯한 적십자 가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제주적십자사 신년인사회 및 70년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자년 새해 인사와 함께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통해 새로운 도약과 정진을 다짐하고, 제주적십자사 70년 발자취를 담은 ‘제주적십자 70년사’의 출판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제주적십자사 70년사는 국제적십자운동, 한국적십자운동, 제주적십자운동의 3개 카테고리로 제작하였으며 사진자료, 보도자료를 충분히 포함해 도민들이 적십자 활동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주적십자사는 70년사를 기반으로 앞으로 100년을 내다보면서 재난구호, 사회봉사, 안전, RCY, 이산가족 찾기, 모금활동을 강화하고 도민을 위한 적십자사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오홍식 회장은 인사말에서 “2020년은 재난구호 활동 체계화, 수혜자 맞춤형 봉사 등 도민과 함께하는 적십자사가 되겠다”며 “적십자 인도주의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도민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적십자사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김률근 봉사원에게 노란조끼 천사패를 편찬위원회 장승홍 위원장과 위원들에게 70년사 편찬 감사장을 수여했다.

제주도민일보  domin@jeju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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