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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제주대, 2019 외국진로체험 프로그램 개최서귀포시 관내 초.중.고 1박 2일 캠프 진행...총 177명 참여

서귀포시는 지난 12~17일 7일간 제주대학교와 연계해 제주대학교 아라캠퍼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생 총 177명을 대상으로 '외국진로체험 프로그램-빛나는 한국, 탐나(라)는 글로벌'을 운영했다.

2016년부터 진행된 본 프로그램은 올해는 특별히 독일, 러시아, 미국,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일본, 중국 등 재외동포 청소년 50여명을 초청했다.

관내 학생들은 재외동포 청소년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그들과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더 넓은 인적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었고, 다양한 진로에 대한 탐색 및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에는 서귀포시 초등학생 66명.중학생 71명.고등학생 40명 등 총 177명이 참여했으며, 3차(중등, 고등, 초등 순)에 걸쳐 1박 2일 과정으로 제주대학교 아라 캠퍼스에서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생은 "재외동포 학생들과 함께 진로 및 직업세계에 대해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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