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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기업 돕는 '재도전종합지원센터' 문연다중소기업진흥청 제주지역본부, 17일 제주 첫 재도전종합지원센터 개소

실패의 고배를 마신 중소기업들의 세무화 회계 등 설팅을 통한 재활과 회생을 돕는 재도전종합지원센터가 제주에서 처음으로 개소된다.

중소기업진흥청 제주지역본부는 오는 17일 오전 11시 제주경제통상진흥원 2층 대회의실 재도전종합지원센터를 개소식을 연다.

이날 개소식에는 위성곤 국회의원, 제주정무부지사,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장, 제주경제통상진흥원장, 제주상공회의소회장, 제주융합연합회장, 여성기업인협회장, 제주피닉스클럽회장, 재도전기업인 등 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재도전종합지원센터는 전국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2014년 4월 첫 센터를 개소해 현재 14곳의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제주도는 처음으로 문을 연다.

재도전종합지원센터는 현 정부의 국정과제 일환으로 중소기업들의 창업의 실패부담을 줄이고 재도전 할 수 있도록 재기상담, 재도약자금 지원, 멘토링 등 종합 연계지원이 가능한 One-stop 지원체계을 꾸린다.

이에 재도전종센터가 개소되면 재창업기업과 경영위기기업의 상담 및 지원창구. 종합상담, 재창업․구조개선전용자금 융자, 컨설팅, 회생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게된다

또 재도전기업의 신용회복, 회생, 파산, 재창업 절차, 재차업자금 등,경영위기기업의 세무, 회계, M&A 등 각종 시책, 구조개선전용자금 등 상담한다.

이 밖에도 ▲자금지원(재창업자금, 구조개선전용자금 상담, 접수, 평가 및 대출)▲재기지원컨설팅(진로제시컨설팅, 회생컨설팅 등 지원)▲연계지원(세무, 회계, 노무 등 전문가 연계 및 유관기관 지원사업 연계)▲멘토링(현장 방문 애로상담, 경영성과 파악, 연계지원 안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홈페이지를 운영 온라인을 통한 재도전 시책안내, 재기지원컨설팅 접수, 애로사항을 접수하면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설명해준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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