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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스리랑카 문화를 느낀다7일, 스리랑카 문화원 ‘말리가’ 개원식

실론티의 나라 ‘스리랑카’를 제주 한림읍에서 사진을 관람하고 홍차를 맛볼 수 있다.

스리랑카문화원 ‘말리가’ 개원식이 7일 제주시 한림읍에서 열린다. ‘

말리가’ 개원식에는 김원중 대표, 존 아마라툰가 스리랑카 관광개발 및 기독교부 장관, 자갓 아베이와르나 주한 스리랑카 대사관 대리 대사, 위제이라트나 유엔 스리랑카 식량농업기구 대리 대사 등이 참석한다.

개원식은 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에서 진행된다. 식은 오전 11시 40분 식전 티타임을 시작으로 오후 2시 1부와 2부로 나눠 운영된다.

1부에서는 개회선언, 커팅식, 대표인사말과 스리랑카 사진전 갤러리 관람, 2부는 말리가 향후 발전방향 발표와 함께 박경후 시노래가수의 축하공연이 있다.

박세인 기자  bak.xe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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