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상단여백
HOME 포토 사회 메인_포토뉴스
해군기지 갈등 재점화

▲ 천주교제주교구평화의섬특별위원회와 평화를사랑하는 그리스도모임, 제주국사기지저지와 평화의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는 28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해군기지 건설과 관련 기자회견 참여자들의 무차별 연행한 것에 대해 강력 비판했다. 박민호 기자
▲ 천주교제주교구평화의섬특별위원회와 평화를사랑하는 그리스도모임, 제주국사기지저지와 평화의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는 28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해군기지 건설과 관련 기자회견 참여자들의 무차별 연행한 것에 대해 강력 비판했다. 박민호 기자
▲ 제주국사기지저지와 평화의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의 제주도의회 앞 천막설치와 관련 제주시청공무원들과 몸싸움이 발생, 고유기 참여환경연대 정책위원장이 김병립제주시장에게 강력하게 항의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 제주군기지저지와 평화의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가 제주도의회 앞에서 천막설치를 시도하자 제주시청공무원들이 이를 저지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 제주군기지저지와 평화의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가 제주도의회 앞에서 천막설치를 시도하자 제주시청공무원들이 이를 저지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 제주군사기지저지와 평화의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가 28일 기자회견을 갖고 ‘무기한 천막농성’을 공식 선언한 가운데 이날 오후 천막을 설치하려는 범대위회원들과 이를 저지하려는 제주시청 공무원들간 몸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박민호 기자

▲ 제주군사기지저지와 평화의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가 28일 기자회견을 갖고 ‘무기한 천막농성’을 공식 선언했지만 제주시청 공무원들의 저지로 천막설치가 무산, 범대위회원들이 노숙농성을 펼치고 있다. 박민호 기자

▲ 제주군사기지저지와 평화의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가 28일 기자회견을 갖고 ‘무기한 천막농성’을 공식 선언한 가운데 이날 밤 9시 30분 천막을 설치하려는 범대위회원들과 이를 저지하려는 제주시청 공무원들간 몸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박민호 기자

▲ 제주군사기지저지와 평화의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가 28일 기자회견을 갖고 ‘무기한 천막농성’을 공식 선언했지만 제주시청 공무원들의 저지로 천막설치가 무산된 가운데 고유기 참여환경연대 정책위원장은 이날 밤 기자들과 만나 "해군기지 해결을 위해 더이상 도의회에 기대할 것이 없다"며 노숙농성을 펼치고 있다. 박민호 기자

▲ 제주군사기지저지와 평화의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가 28일 기자회견을 갖고 ‘무기한 천막농성’을 공식 선언했지만 제주시청 공무원들의 저지로 천막설치가 무산, 범대위회원들이 노숙농성을 펼치고 있다. 박민호 기자

▲ 제주군사기지저지와 평화의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가 28일 기자회견을 갖고 ‘무기한 천막농성’을 공식 선언했지만 제주시청 공무원들의 저지로 천막설치가 무산, 범대위회원들이 노숙농성을 펼치고 있다. 박민호 기자

▲ 김찬종 제주시 건설교통국장이 대집행영장을 읽고 있다. 박민호 기자

▲ 제주군사기지저지와 평화의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가 지난 28일 기자회견을 갖고 ‘무기한 천막농성’을 공식 선언한 가운데 29일 새벽 제주시청공무원들이 범대위회원들이 노숙농성장을 철거 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 제주군사기지저지와 평화의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가 지난 28일 기자회견을 갖고 ‘무기한 천막농성’을 공식 선언한 가운데 29일 새벽 제주시청공무원들이 범대위회원들이 노숙농성장을 철거 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 제주군사기지저지와 평화의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가 지난 28일 기자회견을 갖고 ‘무기한 천막농성’을 공식 선언한 가운데 29일 새벽 제주시청공무원들이 범대위회원들이 노숙농성장을 철거 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 제주군사기지저지와 평화의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가 지난 28일 기자회견을 갖고 ‘무기한 천막농성’을 공식 선언한 가운데 29일 새벽 제주시청공무원들이 범대위회원들이 노숙농성장을 철거 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박민호 기자  mino@jejudomin.co.kr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