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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대, 청년사회서비스사업 선정3월부터 12월까지 청년대상 성인질병 예방위한 프로그램 진행

제주국제대학교(총장 직무대행 김보영)가 보건복지부 주관 사업인 청년사회서비스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업이 9400만원을 지원받아 청년들에게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공모는 보건복지부가 주관 청년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17곳을 청년사회서비스단으로 선정했다.

이에 사업단에서는 2월 중 청년들을 직접 채용하고, 3월부터 청-청케어로 청년에게 필요한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제주국제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3월부터 12월까지 도내 청년대상 신체활동과 식생활 개선교육, 정신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최근 청소년기부터 시작되는 생활습관병(성인병)과 정서적 위험 요인을 감소시킴으로써 성인질환의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한다.

한승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장은 "도내 대졸 미취업 청년들에게 제주도 특성에 맞는 특화되고 새로운 사회서비스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청년들에게 교육과 실무 경험을 제공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청년사업단에 참여했던 청년들에게는 사업 종료 후에도 기존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에 취업을 알선해 주거나, 사회서비스분야 창업에 필요한 상담‧교육 등의 사후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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