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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현 제주해경서장, 해상치안현장 초도순시 나서11일 소속 경비함정 긴급출항태세 점검

제24대 제주해양경찰서장으로 부임한 황준현 서장이 11일 소속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대상으로 초도순시를 실시했다.

황준현 제주해양경찰서장은 겨울철 제주해역의 잦은 기상불량으로 해양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직접 방문하여 긴급출항태세를 우선 점검했다.

또한, 힘든 근무환경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승조원과 구조대원에게 따뜻한 격려를 보내며, 국민의 눈높이에서 안전한 바다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황준현 서장은 제주해역에 맞는 상황관리 체계를 확립해 나가기 위해 다음 주부터 해상으로 직접 나가 제주해역의 치안수요를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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