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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장 인근 도로서 70대 할머니 트럭에 치여 중상

7일 오전 8시 50분께 제주시 노형중학교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양모 할머니(78)가 덤프트럭에 치여 쓰러져 뒷바퀴에 밟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해 병원으로 옮겨진 양모 할머니는 치아가 부러지고, 오른쪽 팔이 크게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고는 우회전 하던 트럭 운전자가 트럭 조수석 쪽으로 지나가던 할머니를 발견하지 못해 일어났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홍석형 기자  hsh81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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