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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복 터진 제주북초, 손글씨 대회 '싹쓸이''세계어린이 한글 손글씨대회' 천혜원 학생 대상…금·은·동·지도교사상 석권

제주북초등학교(교장 박희순)가 '세계어린이 한글 손글씨 대회' 대상 및 금·은·동상, 지도교사상까지 말그대로 싹쓸이하는 금자탑을 쌓았다.

서울시와 (사)한국지역산업문학협회가 주최하고 '세종대왕납시오' 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6학년 천혜원 학생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이하나 학생(6학년) 금상을, 이슬기 학생(6학년) 은상, 3학년 김수연·장서현 학생이 동상을 수상하며 대상 및 금·은·동을 석권했다.

또한 6학년 담임교사인 강혜진 교사는 지도교사상을 받았다.

강혜진 교사는 "한글날 계기교육 및 한글사랑 교육활동으로 손글씨 쓰기를 진행했고, 그 결과물인 3~6학년 학생작품을 응모했는데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됐다"고 전했다.

시상식은 지난 9일 서울시청에서 열렸으며, 학생들의 작품은 추후 교내 전시가 이뤄질 예정이다.

제주도민일보  domin@jeju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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