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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요가하며 심장병 아이도 도와요요기바라_제주, 8월 3일 ‘샤일라’ 초청 행사 진행
25일부터 사전예약 접수…수익금은 수술비 기부
요가로운 삶을 실천하는 모임인 ‘요기바라_제주’는 25일 오는 8월 3일 오후 6시부터 8시30분까지 애월실내체육관에서 ‘다르지만 같은 우리’라는 주제로 여는 요가 행사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요가로 심신을 단련하면서 수익금으로 심장병 아이들도 돕는 뜻깊은 행사가 마련됐다.

요가로운 삶을 실천하는 모임인 ‘요기바라_제주’는 25일 오는 8월 3일 오후 6시부터 8시30분까지 애월실내체육관에서 ‘다르지만 같은 우리’라는 주제로 여는 요가 행사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서울에서 요가관련 워크숍과 지도자 과정을 진행하는 샤일라 선생과 함께 약 2시간동안 빈야사 요가를 경험해보는 시간이라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참가 사전예약은 ‘요기바라 인스타그램, 카카오플러스-요기바라제주’를 통해 할 수 있다. 참가 수익금은 심장병 아이들의 수술비로 기부할 예정이다.

요기바라_제주는 지난 5월과 6월 ‘요기바라마켓’과 ‘요기바라 팝업스토어’를 진행해 수익금을 심장병 아이들의 수술비로 기부한 바 있다.

신청 및 문의=인스타그램 @yogibara_jeju / yogibara.jeju@gmail.com

조문호 기자  jjdomin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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