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 24일 후보 등록 마치고 ‘이선화의 10대 희망공약’ 제시

이선화 제주도의원 삼도동 선거구 후보(자유한국당).

이선화 후보는 “삼도동을 제주의 명품동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선화 자유한국당 제주도의원 후보(삼도1동과 삼도2동)는 24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10대 희망공약을 발표하면서 “삼도동을 제주의 대표적 명품동으로 삼도동을 가꿔 나가겠다”고 공약했다.

‘이선화의 10대 희망 공약’을 통해 이선화 후보는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한 삼도동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즐거운 교육환경 조성 △지역상권 회생 △주차난 해소 △어르신과 사회적 약자를 먼저 △삼도동을 제주 인문학의 명소로 △제주 전통문화를 활용한 지역가치 제고 △더 밝고 안전한 동네 △주민이 직접 만드는 삼도동 △공공기관 유치로 역동적인 삼도동 등 10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이선화 후보는 “과거 제주의 심장이었던 삼도동의 부활을 위해 10대 희망 공약을 만들었다”며 “그동안의 의정활동 경험을 토대로 제주도를 대표하는 명품동으로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선화 후보는 “삼도1동 주민센터 신축과 남초등학교·중앙여중 다목적강당 건립, 용천마을회관 재건축 등 삼도동 주민이 원하는 건 악착같이 해냈다”며 “삼도동 발전을 위해선 지역을 알고, 의회를 알고, 도정을 아는 힘 있는 3선 의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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