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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철 "전통시장 물류비 지원할 것""살기좋은 한림을 위한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 추진"
박원철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제주도의회의원선거 한림읍선거구에 등록한 더불어민주당 박원철 예비후보는 살기 좋은 한림을 만들기 위한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으로 '전통시장물류비 지원' 공약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현재 한림읍은 매일장과 오일장의 전통시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곳은 한림 농수축산물의 주 거래장"이라며 "지속적인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으로 인해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은 점점 늘어가고 있지만 관광객들은 물류비 부담으로 인해 관광으로만 그칠 뿐 직접 소비로 이어지지 않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 예비후보는 "'전통시장물류비 지원'을 통해 지역 1차 산업과 2차 산업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한림의 특산물이 전국 곳곳으로 나갈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 예비후보는 "전통시장이 지역과 타 도시와의 문화교류의 장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필요한 다양한 부분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민경 기자  aslrud7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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