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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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승훈 주필
  • 승인 2017.07.26 11:59
  • 댓글 3
  • esper 2017-07-28 08:55:31

    좌승훈 주필의 글은 항상 깊이가 있어 좋다. 곶자왈은 제주가 지켜야할 마지막 보루이면서 제주의 허파이다. 반드시 지켜야할 후손의 자산이다. 카본프리아일렌드의 방향이 단지 지금 쓰고 있는 에너지 정책만으로 이루어 진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개발과 보존의 적절한 조화와 정확한 체계적 규정을 만들어 난개발은 반드시 막아야할 과제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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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2017-07-27 10:50:14

      투자진흥지구를 구도심에 국한시켰다면 중산간 곶자왈 개발이 덜 됐을텐데. 기업 입장에선 땅값도 싸고 대규모 개발도 가능하고 조경비도 덜 들고, 그러니까 곶자왈이 계속 수난을 당하고 있다. 삼다수도 따지고보면 곶자왈에서 함양되는 것인데 도와 곶자왈공유화재단은 보다 적극적으로 보전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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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낭 2017-07-27 00:31:57

        행정이 엇박자다. 곶자왈 보전이 구호가 아닌 제대로 내실있게 추진돼야 할 것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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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암수과 특성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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