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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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리아인의 고백 “살아있음에 감사…제주사람으로 살고파”[인터뷰] 제주에 사는 유일한 시리아인 아메드(23).
“제주 바다로부터 슬픔 위로 받아…한 번도 가져본 적 없는 자유 꿈 꿔”
  • 안서연 기자
  • 승인 2015.09.24 16:36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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