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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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자연자본주의 시대 ‘제주다움’이 경쟁력<신년 대담> 고충석 이어도연구회 이사장
‘괜당문화’ 구조화가 지역의 하향평준화 요인
청정제주 자연자원 부가가치 창출 가능성 무궁무진
대규모 개발 그만… 주민 주체 ‘소규모 다각개발’로
  • 오석준
  • 승인 2011.12.3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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