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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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수백억 적자에도 사장·임원 급여는 전국 최고반면 직원급여 최하위...2년 이상 이직률 높고, 직원만족도 최하위
  • 진순현 기자
  • 승인 2020.10.15 11:36
  • 댓글 1
  • 가관일세 2020-10-20 08:31:19

    이모 본부장 공기관 하나 박살내셨네
    이모씨 열심히 도와 말아드신 간부들도
    책임이 커요
    문모 간부 퇴진이 답일 거요
    공사를 자기 놀이터로 아는 양반이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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