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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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경 400m 면세점 3개... “도민 삶의 질은 추락”“신세계면세점 제주 진출 제주도정 명확한 입장을 밝혀라”
“이익 극대화에만 혈안이 된 신세계면세점 사업자는 사업계획 철회하라”
  • 진순현 기자
  • 승인 2020.01.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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