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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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영도해녀문화전시관에 제주해녀상 제막제주도, 출향해녀 자긍심 고취.제주해녀 홍보 위한 전통 제주해녀상 설치
  • 문서현 기자
  • 승인 2019.11.08 13:36
  • 댓글 1
  • 김고발 2019-11-08 23:53:01

    백종원 “삼대천왕”과 영화 “그럼에도 불구하고”에 나오신 할머니들
    공무원과 어촌계에게 맛집을 강탈 당하고 내쫓겼습니다.

    해녀박물관이 생기기 이 전에 그 곳은 40년 이상 주류 및 분식과 해녀인 할머니들이 어울려 장사를 하시던 곳입니다. 이중 한분이 저의 모친이며
    백종원 씨의“삼대천왕” 영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영 이전에도 서로 사이가 좋은 곳은 아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해녀들의 수가 많아지고 유독 악행을 하던 분들끼리 모이게 됐는데 그 분들이 소외 되거나 해녀가 아닌 할머니들에게 일을 못하게 하거나 온갖 잡일들을 강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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