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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SKY 캐슬”… ACS 국제학교 설립 불허전교조제주지부, 27일 국제학교설립·운영심의위원회 개최 앞두고 성명서 발표
"새로운 국제학교 설립 보다 지역 발전과 연계된 사업으로 변경
  • 문서현 기자
  • 승인 2019.05.24 10:34
  • 댓글 38
  • 전고조? 2019-08-17 17:41:47

    지금 학교교육 망쳐놓은게 전 교육부장관이자 현 모당 대표와 이 기사에 나온 모단체의 콜라보인데..학부모들이 유학, 국제학교에 왜들 보내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세요?..공교육을 잘해. 운동권 짓이나 하지 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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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민 2019-05-28 16:53:27

      설립취지가 해외유학으로 외화반출 막고 영어교육도시화 시킨다는 것인데 점점 정책은 산으로 가고 뭔가 이상하게되는 것 같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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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시민 2019-05-28 13:09:25

        인간적으로 자본금이 너무 없네~
        교육사업은 깨끗하고,공해 발생 안되니 좋다는 입장인데~
        자본금은 너무 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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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시 2019-05-28 12:54:06

          '또 하나의 SKY캐슬'이라는 기사제목이 자극적이네요.
          국제영어교육도시의 설립 취지를 다시 생각했으면 합니다.
          제 아이에게는 공교육시키고 있지만 국제학교는 공교육과 비교할 대상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교육의 다양한 기회를 막지마시고 공교육의 질을 높여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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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라산 2019-05-28 07:24:06

            도민으로서 지금 딸아이를 국제학교에 보내는 부모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틀리듯 학생들도 전부 같진 않습니다.

            지금의 공교육은 학생 전부를 평준화 시키는 것입니다. 잘하는 아이도 못 하는 아이도 전부 획일적으로 교육을 시키니 배움에 목말라 수업시간이 지옥인 아이도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유학을 보내 달라고 하는거 그 나마 제주에 국제학교가 있어 그 곳으로 보내고 있는데 국제학교를 불허 한다는 거 뭔가 맞지가 않네요.

            당초 설립 취지를 생각해보세요 능력있는 부모들 여기 못 오면 전부 유학으로 눈을 돌릴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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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질 2019-05-27 22:23:12

              가장 큰 문제가 국제학교 입학으로 인해 영어교육도시 주변 초등학교 학생들의 전출입이 빈번히 발생해 기존 학생들에게 위화감 조성하고 있는 것? 엄연히 교육에도 소비자 선택권이 있어야 하는데 A가 좋아 간다고 A를 없앤다가 답인가요? B를 끌어올리는 게 답 아닌가요? 공교육이 분발해야하는 한다는 계기로 삼아야죠. 영어도시를 선택한 학부모들이 포기한 공교육비를 활용하여 공교육을 강화한 초등학교를 영어교육도시내 또는 주변에 공급하는 게 교육 당국의 할일이 아닐까요? 근본적, 본질적 해결책을 찾읍시다. 하향 평준화 경쟁하지 말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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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도시주민 2019-05-27 22:04:17

                저도 이번 일은 허망하네요.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또 뭔지 너무 어렵게들 생각한 것이 아닌가요??? 참 이번 교육청에 대해 허탈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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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도예정인 2019-05-27 18:08:56

                  ACS보내기위해 영어교육도시 내에 집도 사놓았습니다.아이 나이와 개교예정년이 맞아서 자금과 계획과 초점을 이곳에 맞추어 놓았는데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네요.
                  제주도 당연히 이주한다고 생각하고있다가
                  이렇게되니 정말 불안하고 허탈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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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질 2019-05-27 18:04:49

                    팩트체크] 제주판 SKY캐슬? sky 캐슬이 성립되려면 크게 3가지 요소가 필요합니다. 같은 입시 제도하의 반칙, 몰 인간적 개인주의 경쟁, 막대한 비용. 같은 수능, 내신 입시제하에 경쟁이어야하나 제주국제학교는 SAT, IB 등 다른 입시를 준비합니다. 수능을 준비하려면 오히려 불리합니다. 몰 인간적 개인주의적 경쟁을 지양하고 공동체적 삶, 팀워크, 탐구, 창의적 협업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막대한 비용은 맞습니다. 그런데 이걸 세금은 내고 있으나 공교육비 지원을 못받고 힘들게 사비로 새로운 교육모델을 시험하고 있는 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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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질 2019-05-27 18:03:40

                      교육선택권 없이 획일적 주입식 입시만 하는 게 우리나라교육 아니었나요? 전, 탐구, 창의적, 공동체적 교육과정이 마음에 들어 돈 아껴교육시키고있는 같은 학부모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교육 받으려면 더 비싼 체류비 감수,외화 낭비 하며 외국 보내야하나요? 본질적인 질문을 해야합니다. 20세기초 일제근대화교육에서 도약해 국내교육시스템도 다양한 교육적 수요를 수용할 수 있게 개혁하는 게 우선이고 제주의 다양한 국제학교는 그 선두모델이 될 수 있습니다. 공교육비 지원없이 하고 있는 겁니다. 방해할 게 아니라 공교육이 분발할 차례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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