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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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 입점은 도내 소상공인 생존권 빼앗는 짓"제주도내 소상공인, 이마트 '노브랜드' 개점 관련 반대 성명 발표
  • 홍석형 기자
  • 승인 2019.05.09 11:21
  • 댓글 3
  • 황당합니다. 2019-05-14 17:30:02

    황당합니다. 제주도내 소상공인들은 소비자 선택권 박탈에 대해 무감각한 것 같습니다. 비단 SSM 뿐만 아니라 아울렛 입점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제주도민들은 육지로 나가야만 양질의 제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나요? 외지 대자본이 제주도에 투자를 하고, 도내에서 소비가 활성화 되고 그로인해 고용이 창출되고 법인세수가 걷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더이상 소상공인들 생존권 어쩌고를 들어줄 때가 아닙니다. 결국 소상공인들의 지갑만 배불려줄 뿐입니다. 스스로 경쟁력을 확보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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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 2019-05-14 14:46:15

      SSM아니더라도 홈쇼핑,오픈마켓들이용하면 당신네들이 파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입가능합니다. 서비스나 가격의 경쟁력을 높힐 생각은 안하고, 대기업 들어오는 것만 반대하는게 맞는 행동인가요? 도내 소비자들은 당신네들 봉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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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민 2019-05-13 09:43:52

        시골사는 도민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제품을 구매하고 싶습니다. 제주도슈퍼마켓협동조합과 (주)남양체인, (주)제주물류, 킹마트. (주)근대화체인, 제주도나들가게협의회로 이뤄진 도내 소상공인들은 수익을 어떻게 제주도에 재투자했는지 궁금합니다. 언제까지 도민들은 육지에 비해 비싼 가격에 제품을 구매해야 합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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