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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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석형 기자
  • 승인 2019.04.24 17:52
  • 댓글 2
  • 달용 2019-04-24 23:55:29

    전농로?그럼 중앙초? 한천초?
    정말 답이없는 선생에..경찰에..부모마음 얼마나 애가탔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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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누아비 2019-04-24 20:39:13

      화장실이 아주멀리 있었나보죠~?!
      선생님들이 근무태만인거죠
      내가 들은바 본바로는 경찰들이 무더기로 와서 수색한 시간은 정확히 오후 4시 15분경이었는데요...
      그리고 1차적으로 학생들에게 찾으라고 했다죠 아마~?!
      더 빠르게 찾을수도 있었다고보는데 저는...
      애들부모님은 얼마나 노심초사했을런지
      다행이도 무사히 부모님곁으로 갔다니
      참 다행입니다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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