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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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CCTV관제센터 공무직 전환 '온도차'공무직 전환 가족에게 일방적 통보 강요 ‘부당’
제주도, 채용과정 정당성 확보 위해 조사 ‘필수’
  • 문서현 기자
  • 승인 2019.01.11 15:29
  • 댓글 5
  • 나오미 2019-01-15 22:51:32

    아니! 무슨 근거로 공무원가족을 범죄인 취급 하는건가요, 청탁이 있었다면 부정청탁한 자를 색출하든지 해야지, 그런거 없이 민원이 있었다고 대충 공무원가족을 꽥!
    그렇게 무성의하게 일을 처리하다니 이거야 뭐 개인회사도아니고 제주도청이 뭐가 이리 허술해?
    이런일이 없게 하려면 공개채용을 해야지, 그것도 못한 분들이 참으로 훌륭한 행정가들이십니다.
    공무원가족이라고 해서 해고하는 이거야 말로 차별금지원칙을 위반한 중대범죄입니다. 이걸 모르시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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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구마백개 2019-01-12 22:41:31

      문재인 정부의 공공근로 공무직화 추진발표 이후에 입사한 사람에 대해서만 부정청탁 의혹을 제기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6년 근무한 사람을 채용비리 대상으로 문제시 하는건 좀 아닌것 같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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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정세상 2019-01-12 11:01:33

        1.6년전 부정청탁으로 채용되지 못한 사람 있었나요? 조사해 주세요.만약 있다면 남을 밀고 들어온 공무원 가족에게는 공무직 전환 시키면 당연히 안되지요.
        2.공무원 인맥으로 들어왔다는데, 벼룩시장에도 광고했던 관제원 구함에 대한 정보를 공무원이 더 잘 알수도 있겠지요.아무래도 도청에서 하는 사업이니.
        그렇다고 해서 정보력 문제를 채용비리라하는건?
        3.6년동안 적은 보수로 야간,주말근무를 해왔는대 이제까지 문제되지않다가 이제 공무직전환에서 배제된다면 역차별 아닌가요?
        4.3~6년전 입사한 사람들입니다. 공무직전환에 대해선 몰랐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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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11 23:40:36

          센터 내 빈자리를 볼때마다 답답함을 느낍니다.
          일상의 삶을 뺏기신 분들입니다.
          도청의 너그러운 처사와 보류되신 분들의 좋은 결과로 다시 뵙기를 기원하고 응원합니다

          ‘살아남은 자의 슬픔’ - 브레히트(1898~1956)

          물론 나는 알고 있다. 오직 운이 좋았던 덕택에

          나는 그 많은 친구들보다 오래 살아남았다.

          그러나 지난 밤 꿈속에서

          이 친구들이 나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려 왔다.

          “강한 자는 살아남는다.”

          그러자 나는 자신이 미워졌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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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돌 2019-01-11 20:36:38

            인원 대부분이 공무원 인맥으로 채용 되었다.
            다 알고있는 사실
            채용비리 조사 후 퇴사 조치해야 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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