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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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先) 취업, 후(後) 진학'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희망직업 현실로, 특성화고를 가다②]
왜 특성화고등학교인가?…빠른 진로개척 강점
경력·실력을 겸비한 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특성화고
  • 문서현 기자
  • 승인 2018.11.14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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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암수과 특성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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