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상단여백
HOME 사회 사회일반 일반기획현장
'나 하나쯤…' 제주시민 주차에티켓 '실종'도로변 물통·물건 적치는 기본…인도 위 주차선까지 등장
학교주변 아이들 보행권 '아랑곳'…사유지 단속 한계 지적
  • 허성찬 기자
  • 승인 2018.11.05 10:48
  • 댓글 3
  • 도민 2019-03-14 10:42:58

    무슨 에티켓이 실종됐다는거야
    잘못된거 없이 땅주인한테 고마워해야될 판에....
    내가 땅주인이면 이 기사보고 기자 상대로 소송건다   삭제

      답글 입력
    • 제주도민 2018-11-06 10:24:19

      기사 읽어보니 이상하네..
      인도라고 하면 주인이 잘못한것이지만
      지적도 확인결과 개인 소유의 토지가 인도에 편입되었다면
      그 부분만큼은 소유주 마음대로 주차선을 그을 수 있는거 아니냐?
      보통 주차장 면적이 23000m이니 주인 말이 맞는거 같은데.
      남의 땅에다가 인도라고 하면서 보도블럭 깐것을 원상회복해줘야 하는데
      오히려 땅 내놓으라고 큰소리네.   삭제

        답글 입력
      • 도민 2018-11-05 21:27:14

        인도가 없는길에 사유지를 인도라고 하면 마녀사냥 아닌가? 최소한 인도로 사용하게 해준것에 감사해야지..   삭제

          답글 입력
        여백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