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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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제왕적 도지사가 커지는 꿈…[성일승 발행인칼럼]
재출항 원희룡호 첫 조직개편안 시험대 직면
도지사 직속 인력 75명…소통강화 이면 친위체제 구축 비판
인력난 행정시-읍면동 '찬밥'…도민이 커지는 꿈은 '언제쯤'
  • 성일승
  • 승인 2018.07.27 18:0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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