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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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갑질교수, 강의실 밖 학생들 '절규'18일 비대위 기자회견…"우리는 학생이지 노예가 아닙니다"
국제수상전 교수 자녀 끼워넣기 의혹도…해당교수 파면 촉구
  • 허성찬 기자
  • 승인 2018.06.18 11:09
  • 댓글 2
  • 진상조사해라 2018-06-19 23:47:21

    오죽했으면 학생들이 저럴까...
    멀티미디어디자인과 문제의 교수는 사태가 더욱 악화되기 전에 학생들에게 사과하고
    자진해서 물러나라..제주도 좁은곳이다....내가 교수의 이름을 알게되면 제주도민이 다 안다생각하면 된다...그 이름 떨치고 싶으면 끝가지 뭉개고 있어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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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입가경 2018-06-19 08:19:21

      "학교와 교수측은 파면을 제외한 모든 요구사항을 들어줄테니 집단행동을 멈춰달라..." 적폐의 근원지인 당사자 파면을 제외하라는 국립대 교수직의 철밥통이 협상의 조건이 되다니 안타깝습니다. 학생들의 피해와 요구 정도에 따라 학교당국은 유연하게 수용해야 합니다. 조기 진화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오죽하면 학생들이 강의실을 뛰쳐 나와 단체행동을 하겠습니까! 학생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싶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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