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상단여백
HOME 문화 전시·공연
제주문예회관 개관 30주년 특별공연28일 뮤지컬 ‘나의 노래’ 무료로 추진
[제주도민일보DB].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제주문예회관 개관 30주년 기념으로 오는 28일 어쿠스틱 뮤지컬 '나의 노래'를 공연한다.

제주문예회관 개관 30주년 기념으로 어쿠스틱 뮤지컬을 공연한다.

16일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원장 현행복)에 따르면 문예회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어쿠스틱 뮤지컬 ‘나의 노래’를 오는 28일 오후 7시 제주문예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나의 노래’는 김광석이 불렀던 명곡들과 함께 자신의 삶의 이야기가 만나는 작품이다. 1980∼1990년대의 기억과 향수를 담은 스토리와 화려한 무대를 볼거리로 음악적 요소가 최적화된 라이브 콘서트 형식으로 꾸몄다.

‘2018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사업으로서 문화소외계층 30% 의무 초청의 뜻을 더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12세 이상 관람가로 선착순 무료입장이다.

한편, 문화예술진흥원은 개관 30주년 및 제주4.3 제70주년 2018 제주 방문의 해를 맞아 다음달 15일 국립합창단의 ‘베르디 레퀴엠’, 오는 6월 23일 창원시립무용단의 ‘백설공주 블랑슈 네쥬’ 등 공연을 올릴 예정이다.

조문호 기자  jjdominilbo@gmail.com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