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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구 "제주와 삼도동 미래 위해 헌신"2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지역 위한 일꾼 강조

6.1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제주시 삼도1·2동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정민구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24일 오후 4시 전농로 사거리 인근에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예비후보와 현역 도의원, 도의원 예비후보를 비롯한 지지자들이 운집하며 선거필승을 다짐햇다.

정 예비후보는 "특별자치도 출범 10여년이 지났지만 도민의 삶은 더욱 피폐해졌다"며 "도지사의 권력은 더욱 막강해졌는데 이를 견제하고 감시해야 할 도의회는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 예비후보는 "이제는 바꿔야 할 때다. 진정 도민이 주인이 되고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소통과 공감의 정치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제주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 예비후보는 "지난 20년간 시민단체에서 활동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도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대변하고 제주의 미래를 위해, 삼도동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역설했다.

허성찬 기자  jejuhs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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