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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태선, 사무소 개소 선거체제 본격화고 예비후보 25일 연화마을회관서 사무소 개소식
고태선 예비후보

고태선 예비후보(자유한국당, 연동갑)가 선거사무소 문을 열고 본격 선거 체제에 돌입한다.

고태선 예비후보는 25일 오후 5시 제주시 연동 코스모스호텔사거리 남쪽 연화마을회관에서 선거사무소 문을 연다고 밝혔다.

고태선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동민의 소리를 가슴으로 듣고, 민생 현장을 마음으로 다가 가는 도정 활동을 펼치겠다”며 “연동갑 지역 고충홍 의장님께서 이루어 내신 업적을 계승·발전시키고, 미래를 말할 수 있는 정책들을 펼쳐 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개소식에서 고 예비후보는 연동의 미래를 말할 수 있는 세부적인 공약들도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고 예비후보는 주요 사회 공직 경력으로는 제주 연동연합청년회 회장과, 연동 명예 동장, 신제주초등학교 6회 초대 동창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노형ㆍ연동 애월읍청년회 사무부장과 자유한국당 제주시갑 당협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병근 기자  whiteworld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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