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상단여백
HOME 사회 날씨
꽃샘추위 절정, 강풍에 대설주의보까지
21일 오전 8시경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인근에 눈이 많이 내려 쌓인 모습. /사진제공=강성덕 씨 제공.

현재 제주도 전역에는 강풍주의보, 산지에는 대설주의보,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됐다.

21일 오전 9시를 기해 1100도로는 소형체인, 516도로는 대·소형 체인 등으로 교통 통제 상황이 이뤄지고 있어 도로이용 시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제주지방기상청은 당부했다.

특히 항공기와 여객선(도항상) 운항에 불편이 예상되니 이용객은 사전운항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21일 기상특보로 인해 비 또는 눈과 함께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있으니 선박과 낚시객 대피 등 해안가 활동 자제와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겠다.

또한 중상간 이상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으며 내린 눈이 얼어 미끄러운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송민경 기자  aslrud73@gmail.com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