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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왕철 예비후보, “본격 선거체제 돌입”오는 24일 제주시 제일교사거리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 출범
박왕철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박왕철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간다.

박왕철 제주도의원(자유한국당, 제주시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선거구)는 토요일인 오는 24일 제주시 동문로 제일교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마련, 현판 제막식과 사무소 개소식을 갖는다.

이날 개소식에는 자유한국당 중앙당위원장과 자유한국당 김방훈 제주도당위원장을 비롯한 갑지역 위원장, 제주시 을지역 오영희 지역위원장, 제주도연합청년회 진석준 회장, 제주시연합청년회 홍준식 회장 등이 참석한다.

또한 지역 각 자생단체장과 지역주민, 어르신, 여성 등도 함께 한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선 ‘통통통 소통하는 제주도의원’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그동안 지역구에서 활동하면서 주민들로부터 정취한 지역 현안문제와 애로사항 등을 해결하고 실천할 수 있는 주요 정책 공약 등을 발표한다.

박왕철 에비후보는 1977년생으로 제주시연합청년회장과 제주도연합청년회장을 지냈다. 현재 자유한국당 중앙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자유한국당 제주도당 부위원장, 제주도 교육균형발전위원회 위원, 제주도 농어촌 교육발전 지역협의 위원, 제주시 축구연합회 자문위원, 건입동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기봉 기자  daeun46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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