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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태선, 도의원 연동갑 지역구 출마 선언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등록, “고충홍 의장 업적 계승 발전”
고태선 예비후보.

고태선(44) 현 자유한국당 제주시갑 당협 사무국장이 제주도의원 ‘연동갑’ 지역구에 출마한다.

고태선 예비후보는 14일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등록을 한 후, 선거 출마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고태선 예비후보는 “동민의 소리를 가슴으로 듣고, 민생 현장을 마음으로 다가 가는 도정 활동을 펼치겠다”며 “연동 갑지역의 고충홍 의장님께서 이루어 내신 업적을 계승ㆍ발전시키고, 미래를 말할 수 있는 정책들을 펼쳐 내겠다”고 밝혔다.

이에 주요 정책으로는 ▲ 연동지역 경제 활성화 ▲ 연동 지역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 연동 지역 안전 문화 구축 ▲ 연동 지역 문화 사업 활성화 ▲ 건강한 연동 만들기 ▲ 연동 지역 환경 개선 사업 구축 ▲ 연동 동민들이 직접 참여 하는 창구 마련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주요 사회 공직 경력으로는 제주 연동연합청년회 회장과, 신제주초등학교 6회 초대 동창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노형ㆍ연동 애월읍청년회 사무부장과 자유 한국당 제주시갑 당협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최병근 기자  whiteworld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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