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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호, 공약 만들때 부터 주민과 ‘소통’현길호 예비후보, 의견수렴.정책검증.주민토론 순서 거쳐
현길호 예비후보.

현길호 조천읍 제주도의원 예비후보가 공약수립 단계부터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정책을 수립한다.

현길호 예비후보는 14일 보도자료를 내고 선거기간 내내 지역주민 의견을 선거사무실을 통해 수렴할 예정이다.

현길호 예비후보에 따르면 공약은 의견수렴, 정책자문단 검증, 주민․ 후보자․자문단 토론, 실천방안 수립, 확정 순서로 만들어진다.

정책자문단은 현길호 예비후보를 돕기 위해 모인 각 분야 전문가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한다.

정책자문단은 행정 양덕순 교수, 1차산업 정원태 박사, 갈등관리 박태순 소장, 환경분야 고재량 대표, 문화․예술 김태관 박사, 주민자치 강호진 대표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사회복지, 지역개발, 교육 등 각 분야 3~5명 정도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게 된다.

최병근 기자  whiteworld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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