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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지방선거 적극적으로 보도해 달라”제주도민일보 독자권익위원회 4기 마무리…“내년에도 왕성한 활동”
제주도민일보 독자권익위원회가 9일 오후 본사에서 회의를 열고 있다.

제주도민일보 독자권익위원들이 오는 6월 1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적극적인 보도를 통해 유권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알려 달라고 당부했다.

제주도민일보 제4기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김황국, 제주도의회 부의장)는 9일 본사에서 회의를 열고 그 동안 다뤄졌던 보도내용 등을 토대로 개선점 등 의견을 내놓았다.

김황국 위원장은 “지방선거가 90일 앞으로 다가 왔는데 이번 선거에서 언론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제한 뒤 “실제 도민들은 후보자들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다. 언론에서 정확하게 잘 써 줘야 도민들은 기사를 통해 지역, 교육감, 도지사를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그래야 제대로 된 도민의 심부름꾼들을 뽑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위원들은 4기 독자권익위원회를 마무리 하면서 5기에도 더욱 활동을 벌여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부경미 위원은 “제주도가 친절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제주도민일보 한켠에 칼럼을 쓰고 싶었다”며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써보고 싶다”고 의지를 밝혔다.

성재영 위원은 “독자권익위원회에 참여하면서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서 너무 좋다”며 “만나면 너무 좋고 편안하다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 그렇다 보니 일도 잘 되는 것 같다. 특히 제주에서 생기는 일을 접하기 힘들었는데 제주도민일보 기사를 통해 많이 알게 됐다”고 왕성한 활동을 다짐했다.

문창배 위원은 “4기 독자권익위원회는 끝이 나지만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만큼 마음을 다 잡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모두 다 같이 힘차게 새출발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민일보 독자권익위원회에는 김성은 메이저호텔 대표. 고행범 S중앙병원 대외협력본부장, 문종태 (사)리본제주 이사장, 이재성 재밋섬파크 대표, 김경보 휴온건설(주) 대표, 김황국 의원, 정태근 제주도의회 사무처장, 문창배 제주은행 총무지원부장, 현대성 제주도 교통관광기획팀장, 고남영 제주도가스조합 이사장, 김시범 종합건축사무소그룹케이 대표, 나인수 변호사, 이세자 미술심리치료사, 성재영 호박한의원 원장, 김인숙 제주도사회복지사협회 사무처장, 문근식 e제주영농조합법인 대표, 부경미 이룸 교육원 원장, 조영미 제주한라대 간호학과 교수, 이정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홍보실 과장 등이 활동하고 있다.

제주도민일보  domin@jeju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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