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일보

상단여백
HOME 도민광장 열린광장
성산읍, 주민 주도 깨끗한 마을 박차

서귀포시 성산읍(읍장 정영헌)은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및 수거 관리체계 확립·실천을 위해 '더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우선 지역내 사회단체회원 및 클린하우스지킴이 30명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요일별배출제 전반사항, 클린하우스 및 재활용도움센터 추진 상가 및 시내 중심지 위주 자기짚아 쓸기 운동 등을 전개한다.

또한 분기별 평가보고회를 개최해 미비한 점을 보완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성산읍지역에는 신규클린하우스 26개소 확대 및 클린하우스 고화질 CCTV교체, 재활용 도움센터 2개소 신규 설치 운영 등이 예정돼 있다.

성산읍 관계자는 "더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추진위 활동과 클린하우스, 재활용도움센터의 지속 확대 설치 등을 통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관리소홀 지역에 대한 과태료 부과를 통해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성산읍 조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허성찬 기자  jejuhsc@gmail.com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