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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청소년문화의집, 여가부 공모사업 선정

서귀포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강하지)은 청소년 권익개선 활동 '네 알바? 내 알바!'가 여성가족부의 '2018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문화의집 '맑은세상'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참여하는 '네 알바? 내 알바!'는 지난해 도내 현장실습 중 숨진 故이민호 군 사고 등과 관련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노동인권보호 교육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업주들을 대상으로 근로계약서 쓰기, 청소년 친화업소 선정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가 청소년을 보호하고 권리를 존중하는 문화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맑은세상' 청소년운영위는 지난달 24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원하는 수련시설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변화 캠페인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허성찬 기자  jejuhs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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