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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지대 놓인 야생동물이동경로 유도 펜스

▲ 자연보호 구호는 요란하지만 정작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시설물 관리에는 소홀한 것으로 보인다. 생물권보전지역인 한라산을 지나는 1100도로에는 지난 2006년 야생동물들의 ‘로드킬’을 방지하기 위해 생태이동통로와 동물을 유도하기 위한 펜스가 설치됐지만 관리가 되지않아 훼손된 채 방치되고 있다. 사진은 훼손된 채 방치되고 있는 1100도로에 설치된 야생동물 유도 펜스.조성익 기자 ddung35@

조성익 기자  ddung35@jeju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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