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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렌트카협동조합, 소외아동 지원 앞장

제주렌트카협동조합(이사장 조여상)은 30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과 '아이들이 행복한 제주만들기' 협약을 진행했다.

협약체결로 렌트카협동조합 소속 14개 조합원은 1조합동 1아동 결연을 진행, 앞으로 매월 수익금의 일부를 14명의 아이들에게 경제적 지원을 하게 된다.

또한 소속 조합원 차량에 스티커를 부착하고 제주시내 영화관에 영상홍보를 통해 관련 사안을 알리게 된다.

조여상 이사장은 "연초를 시작하며 소외아동을 돕는 일에 함께해서 되게 보람차다"며 "이번 협약이 제주의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장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허성찬 기자  jejuhs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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