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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투자유치 전략이 보인다”제주도, 오는 11일 중국 등 투자유치 전문가 초청 세미나

제주도는 12월 11일 오전 메종글래드 아메티스트홀에서 투자유치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다양한 투자유치 전문가를 초청해 최근 해외 투자유치 동향을 파악하고 투자유치 종사자가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전문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시간은 중국 투자유치 전문 변호사인 ㈜아이피어브로드⋅법무법인 피너클의 서성호 대표와 양소미 중국변호사 공동 발표로 최근 중국 투자관련 정책 변화를 분석하고 향후 제주가 중국시장에서 타진해볼 수 있는 투자유치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삼일회계법인(PWC)에서 투자유치 실무자에게 필요한 다양한 전문지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유옥동 회계사가 국내외 투자유치 실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투자기업 검증 요령을 소개하고, 강근식 회계사가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제주의 기업인에 필요한 IM자료(기업소개자료) 만들기에 대해 발표한다.

이승찬 도 관광국장은 “이번 세미나가 전략적인 투자유치 방향을 모색하고, 투자유치 업무 종사자들이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투자전문가의 지식과 의견을 도내 업계와 관계자들과 공유하는 자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기봉 기자  daeun46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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