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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꿈쟁이도서관 “특색 프로그램 운영”6일 오전 운영위원회의 열고, 운영시간 변경 등 안건 논의

중앙꿈쟁이작은도서관(관장 이신선)은 6일 오전 11시 도서관에서 2017년 4차 운영위원회를 가졌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선 지난 분기 도서관 운영 프로그램 보고, 사업 운영 계획 논의로 진행됐다.

이신선 관장은 “매분기마다 많은 프로그램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지만 앞으로는 성인. 아동별 프로그램을 통한 동아리를 구성하겠다”며 “특별행사 때 다른 기관과 연계해 활용할 수 있도록 차별화되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하는데 더 중점을 두고 진행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운영위원회 위원 사임으로 인한 해촉 및 재구성의 건과 운영시간 변경의 건’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운영위원회는 도서관인근 학교장, 지역주민자치위원, 공공도서관사서, 시민사회단체 등 10명으로 구성돼 매분기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위원 간 독서발표 등을 통해 중앙꿈쟁이 작은도서관 운영의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이기봉 기자  daeun46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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