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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 FDI 3억달러 추가 도착국내유치 투자액 1조6650억 규모…국내 복합리조트 최대규모
오는 30일 개관을 앞둔 신화테마파크 전경.

연말 1단계 개장을 앞두고 있는 제주신화월드에 외국인직접투자액(FDI) 3억달러가 추가로 도착했다.

람정제주개발㈜에 따르면 모회사인 홍콩 란딩인터네셔럴로부터 제주신화월드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자금으로 FDI 3억달러(3400억원)를 추가로 한국에 송금했다.

이로써 지금까지 람정제주개발㈜이 국내에 유치한 FDI 총액은 1조 6650억원이 됐다.

이는 국내 복합리조트 프로젝트에 투자된 FDI 중 사상 최대규모다.

한편 제주신화월드는 2015년 착공에 들어간 이후 지난 4월 최초의 풀서비스 리조트 콘도미니엄인 서머셋 제주신화월드를 오픈해 운영중이다.

특히 오는 30일에는 신화테마파크 개장을 앞두고 있으며. 공식 1단계 개장일은 12월 8일로 에정돼있다.

1단계 개장에는 호텔인 메리어트리조트관과 란딩리조트관을 비롯해 마이스 시설, 레스토랑, 푸드스트리트, 리테일몰, 외국인전용카지노 등이 문을 열게 된다.

완전 개장은 2019년 말로 예정돼있으며 포시즌스 리조트&스파와 할리우드 영화를 콘텐츠로 한 야외 테마파크인 라이언스게이트무비월드가 세계 최초고 개관하게 된다.

허성찬 기자  jejuhs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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