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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연금 수급희망 이력관리중탈락후 기준충족시 안내…복지사각지대 해소

제주도는 장애인연금법 개정으로 지난 9일부터 시행 중인 ‘장애인연금 수급희망 이력관리제도’를 통해 장애인연금 복지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장애인연금 수급희망 이력관리’ 제도는 장애인연금을 신청했으나 소득·재산기준 등을 미충족해 탈락한 경우, 추후 기준을 충족해도 재신청하지 않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도입됐다.

장애인연금 신청 탈락자가 이력관리 신청을 하면 별도로 재신청하지 않고도 신청일로부터 5년간 매해 소득·재산조사를 실시, 지원조건에 해당되면 연금신청 안내를 해준다.

1월경 이력조사를 하고, 2월경 변경된 선정기준액에 따라 수급가능자가 확정되면 이를 안내해준다.

장애인연금 신청자가 조건에 해당될 경우 전화, 서면, 전자우편 또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신청방법 및 절차 등에 대하여 안내받게 된다.

조문호 기자  jjdomin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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